인구의 약 20%가 일생에서 한 번 이상 경험할 만큼 흔한 두드러기지만
만성 두드러기는 가려움증, 두드러기가 6주 이상 거의 매일 나타나고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어 경과를 예측할 수 없는 병입니다.
부모 모두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경우
자녀에게 생길 확률 약 75%
특정 식품이나 진드기, 동물 등
항원에 따른 알레르기로 인한 경우
기후변화, 실내외 오염물질 등으로 인한 경우
알레르기 및 두드러기를 유발하는 식품을
섭취한 경우
두드러기를 악화할 수 있는 스트레스, 피로 최소화 하기
체온을 상승시키는 요소 피하기 (맵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 난방 등)
히스타민을 포함 혹은 분비시키는 음식 피하기(술, 레드와인, 고등어류, 갑각류 등)
진통제 등 약물 복용 전 성분 확인하기
두드러기를 일으키는 자극 최소화하기 (건조한 환경, 햇빛, 자연압박 등)
의료진이 권장하는 치료 계획을 따르기
혈액 채취를 통해 알레르기 항원 물질에 대한
반응도를 검사로 음식, 동물, 곤충,
식물, 먼지, 진드기 등의 다양한 항목을
빠르고 간편하게 판별 가능합니다.
혈액검사를 통해 90여 종의 식품과
칸디다균, 효모균에 대해 인증된 항원을
사용하여 알레르기 반응도를 검사합니다.
세포막과 신경계, 호르몬 생성, 비타민 흡수 등
여러 가지 신진대사에 필요한
지방산의 균형을 파악하는 검사입니다.
히스타민은 신체가 외부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면역 반응에 관여하는 유기질소 화합물입니다.
히스타민은 기생충, 세균, 먼지 등을 제거하는데 있어 다른 식균 세포처럼
직접 없애기 어려운 물질을 제거하고 국소적인 염증 반응을
일으켜 이물질을 씻어내는 방법으로 신체를 지켜냅니다.
하지만
히스타민 작용이 과하게 발생할 경우 두드러기, 마른 기침, 코막힘,
가려움증, 만성피로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내장 근육 수축 - 생리통, 위장 경련, 설사, 기침 유발
혈관 확장 - 두통, 어지러움, 저혈압, 부종, 안면 홍조, 두드러기
위산, 소화액 분비 - 속 쓰림 증상, 식도 역류 유발
만성피로, 근육통, 척추측만증, 성장장애, 불면증, 어지럼증,
체온조절 이상, 편두통, 만성적인 통증, 체중 증가,
불임, 치핵, 시력 저하
* 일요일 및 공휴일은 유앤밸런스의원 & 심리발달클리닉 휴진입니다.
* 예약 취소는 전날 오후 6시까지 가능합니다.